Bradley M. Smith

 

Bradley M. Smith, Milliman Chairman, 1955년 6월 26일 — 2014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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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2일, Milliman의 이사회 회장을 역임했던 Bradley M. Smith 씨가 테니스 경기 중 쓰러져 숨졌다. 고인은 59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고인은 남다른 경영 감각과 전략적인 비전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독립 보험 계리 컨설팅 회사를 이끌었다. 고인은 Milliman 이사회 회장 재임 기간에 회사 매출을 세 배, 컨설턴트 수를 두 배로 늘리며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사무소를 가진 견실한 미국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고인은 보험 수리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리더십을 발휘했다. 고인은 Society of Actuaries의 회장으로, Actuarial Foundation의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1986년 Milliman에 입사하기 전에는 J.C. Penney Life Insurance Company의 계리 담당 부사장이었다.

Milliman에서 28년간 근무했고, 14년을 이사회 회장으로 재임한 고인은 사전에 은퇴 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Milliman의 차기 회장 선출이 이미 진행 중이었다.

고인은 미망인 Karen과 고인의 딸 Emily, 사위 Ky를 비롯해 수많은 친구와 지인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 Milliman 임직원 일동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심심한 애도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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